준성이 머리 깎는 날!!!
할머니와 한 컷...
아...고놈 누구 조카인지...
문류창고 같은 곳에서 해매는 아기...
할머니랑 놀아요...
레이서의 기질이 보인다... 저 집중하는 모습...
레이서 준성... 곤경에 빠진 아가씨에 관심을...
머리 깎기 시작...아바바부~ 라는 이상한 소리를 낸다...
다시 레이싱 모드...
다시 머리 깎기...
아... 서럽다...
날 좀 가만 내비도!!!
끄아아아아아아아!!! 달래는 엄마와 즐거워 하는 아빠...
그리고 즐기면서 사진 찍는 삼촌...
이게...사진으로는 귀여워 보이지만, 실제로는 이런 상황...
뽀로로를 틀어줬다...
그런 그를 바라보는 엄마 아빠...
결국은 엄마 출동...
* 아기 머리 깎는 것은 힘들다...
끗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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