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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(학원이 많은) 노량진 수산물 시장입니다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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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익후!!! 이 맛난 녀석들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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횟감을 파는 곳과 식당은 연계되있습니다. 아저씨의 안내를 받아서 찾아간 곳은 "또순이 회 양념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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깔끔한 간판...이곳에서는 사실 어느가게를 가든 비슷한 서비스를 받으리라 사료됩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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깔끔한데는 이유가 있었군요!!!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은 가게였습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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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본적으로 깔리는 장과 반찬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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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업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요? 떡도 주시네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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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인공..."회"님이십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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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, 횟감의 남은 부위로 끓여보는 찌게...


눈앞에서 바로 고르고 잡을 수 있습니다. 사진찍게 해주시는 친절한 아저씨...


보글보글... 찌개... 츄릅...0ㅠO


노량진 수산시장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. 아!!! 마지막에 윤모이 양(30)이 출연하는 군요!!!



많은 분들이 말씀해주신 대로
노량진 수산시장의 명성이 예전보다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.
가격면에서 싼 것이 아니라는 분들도 계시고요...
마치...
전자기기에 있어서 용산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...
하지만, 가끔씩 이런 분위기가 필요할 때
회 한사라 정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.





끗....






2012/01/15 16:18 2012/01/15 16: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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